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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성균관대 - 서강대 , ‘ 사회적 존재로서의 AI ’ 주제로 융합연구 합동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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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와 서강대학교가 지난 7월 7일, ‘사회적 존재로서의 AI: 상호작용, 수용 그리고 역할의 구성’을 주제로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두 대학이 인공지능의 사회적 의미와 역할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융합 연구의 장으로, 학문적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세미나에서는 양교의 연구진이 ▲AI와 인간의 상호작용 방식 ▲사회적 맥락 속 AI의 수용 과정 ▲AI가 사회적 주체로 자리매김하는 과정과 그 역할 구성 등 다양한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인간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사회적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향후 학제 간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연구자들은 “이번 세미나는 AI를 기술적 성취의 관점이 아니라 사회적 존재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두 대학의 지속적인 협력이 인공지능 연구의 폭넓은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성균관대학교와 서강대학교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융합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인공지능의 사회적 가치와 책임 있는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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